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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수산시장
편집 : 2018.12.12 수 17:44
청해진신문
 
 
 

 

독자 여러분 한없이 큰사랑을 업고 청해진농수산경제신문은 지난 2000년 3월 6일 창사 (6월 20일창간)하여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오늘의 청해진농수산경제신문이 있었던데에는 독자여러분과 군민여러분, 향우 여러분의 아낌없는 사랑이 있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청해진 청정바다와 같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길은 신문지면을 주인께 돌려 드리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따라서 독자와 주민, 향우들이 참여하고 있는 동창모임이나 계모임, 각종단체의 일정안내 가족이나 친구의 생일, 결혼, 부부의 결혼기념일등을 비롯한 기념할 일 가족, 친지들의 부고를 비롯한 애사 지역 현안이나 해결해야 할 일에 대한 독자투고등 우리고장에 사는 주민·독자, 향우들과 관련되는 일이라면 어떤 일이든 지면에 담도록 하겠습니다.

또 앞으로 종교란을 신설해 우리 신앙인들이 신문을 통해 교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군내 각 교회나 사찰등의 행사는 물론 종교 지도자들의 글을 보내주신다면 지면에 싣도록 할 것입니다.

시인의 예술혼이 살이 숨쉬는 문향의 고장을 이어갈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창작동기를 높일 수 있는 글, 그림, 작품등도 지면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문학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매주 발행되는 신문에 대한 독자들의 소리를 겸허이 수용하는 한편 지역신문 발전을 위해 통참 할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고 있습니다. 청해진농수산경제신문은 독자여러분의 발전기금투자와 자발적인 구독료 납부, 광고게재, 기사제보 및 보내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독자여러분의 관심과 더욱 발전적인 완도·강진·해남뉴스(청해진농수산경제신문)을 만드는 밑거름으로 삼겠습니다.

독자, 향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청해진 신문은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항상 독자여러분이 일주일에 한 번씩 반갑게 받아보는 편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 독자여러분의 자발적으로 보내주시는 글에 대해서는 별도의 원고료를 지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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