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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완도꿈나무 육성 “장보고 청소년백일장대회”의 역사 왜곡 안된다.
2015년 06월 19일 (금) 02:46:22 청해진농수산경제신문 chjnews1100@daum.net

기자수첩]

완도 꿈나무 육성 “장보고 청소년백일장대회”의 역사 왜곡 안된다.

   
  동부 서해식기자
[청해진농수산경제신문] 장보고아카데미 제기 "완도문화원 장보고 문예백일장대회 명의도용 아니다“ .

완도신흥사 부설 장보고아카데미가 “장보고청소년 문예백일장대회 명칭”을 도용당했다고 최근 관내 모 신문에 보도가 나왔는데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파장이 일파 만파 일고 있다.

완도문화원은 초기에 문예백일장대회로 시작했다. 이는 본지 石泉김용환 발행인이 당시 자유총연맹 완도군청년회장시절에 학생백일장대회를 완도에서 처음으로 개최하고 수상작품집을 발간했으며, 이후 완도문화원에 학생백일장대회 개최를 건의하여 황하국원장이 명실공히 완도문화원에서 문예백일장대회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것.

완도문화원은 역적으로 매도된 장보고대사를 재조명하고자 30여전전인 1985년 10월에 역사적인 장보고신연구란 연구서를 발간하였다.
국내 역사학계의 저명한 학자들을 참여시켜 획기적인 장보고대사의 연구서를 발간하였으며, 이연구서가 신선한 충격을 몰고와 당시 차관훈 전,군수가 이 저서에 매료되어 드디어 장보고대사를 화두로 올리고 1996년도에 첫 장보고축제의 서막이 올랐다.

본지 2004년5월17일자 제4회 청해진 장보고학생문예 백일장대회 완도여중 이보름 양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수상 보도에 따르면, 장보고축제추진위원회 주최, 완도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제4회 청해진 장보고 학생문예 백일장 대회를 지난14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40개 초.중.고등학교 재학생900여명의 꿈나무들이 모여 문학부문의 주제(초등부-동백꽃. 중 고등부-수평선)와 그림은 풍경화. 서예는 자유체로  열띤 문예작품 경연결과 훌륭한 많은 작품들이 나왔다.<중략> 

그동안 2001년~2006년도 6회까지 진행해온 청해진 장보고학생문예백일장대회를 지난 2007년도에 장보고축제 추진위원회에서 명칭을 “제1회 장보고 청소년백일장대회”로 변경하고 공식행사 프로그램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계속해서 주최는 완도장보고축제추진위원회이고, 행사 주관은 완도문화원이 변함없이 맡아 진행해오고 있다.

위의 증빙자료는 완도문화원 발행의 지난 2007년도 판의 행사화보와 학생들의 수상작품집과 장보고축제위원회 프로그램이 증거로 말해준다.

당연직 장보고축제 집행위원장인 전임 황하국, 김희문, 박정순, 김의일 원장으로 이어져온 완도문화원의 산증인으로는 완도문화원금일협의회 회장이며 본지 동부기자인 필자가 입증자료를 보관하고 있다.
초창기 문예백일장부터 장보고축제 학생백일장대회 심사위원으로 쭉 참여 해오고 있었으며, 금년도만 빠졌다.

누가 뭐라해도 장보고를 재조명하여 한국 사학계를 움직이고 장보고복권시대를 조명한 당시 고,차관훈 전,완도군수와 완도문화원의 초대 황하국원장의 공이 지대했다.

완도의 꿈나무를 육성해오고 있는 “장보고 청소년백일장대회의 역사를 왜곡”해서는 안된다.

초대부터 장보고축제 당연직 집행위원장인 완도문화원 원장들이 장보고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완도문화원이 2001년~2006년도 6회까지 주관해온 “청해진 장보고학생문예백일장대회”를 지난 2007년도부터 “제1회 장보고 청소년백일장대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는 것.

2015년도 제9회 장보고축제를 집행하고 있는 장보고축제위원회는 당연히 “제9회 장보고 청소년백일장대회”로 장보고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 자격있는 축제위원회이다.

완도신흥사 부설 장보고아카데미가 “장보고청소년 문예백일장대회 명칭”을 도용당했다고 최근 관내 모 신문에 보도가 나왔는데, 그 단체는 언제 설립되었으며, 언제부터 ”장보고 백일장대회”를 명칭으로 사용하고 있었는지 여부를 밝혀야 완도군민과 전남도민들이 누가 “장보고 백일장대회 명의도용”을 했는지 명확한 판단을 할 것이다.

한편, “장보고 청소년백일장대회”명칭을 누가 도용했는지 올바른 판단을 위해 밝혀야 한다는 완도군민들의 여론에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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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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